국제 GS 트로피 2024

나미비아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국제 GS 트로피 2024의 개최지가 정해졌습니다: 오프로드로 떠나는 모험이 이제 나미비아에서 펼쳐집니다. 전 세계 모든 대륙에서 개최되었던 국제 GS 트로피가 모든 것이 시작되었던 곳, 아프리카 대륙에서 다시 개최됩니다. 나미비아의 무엇보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빅 파이브”로 일컬어지는 대형 동물과 그 외 다양한 종류의 동물이 방문객들을 열광시킵니다. 뜨거웠던 하루가 깊게 내려 앉은 저녁 노을과 함께 마무리됩니다. 밤새 별로 가득한 하늘을 바라보며 그 아름다움에 취해보십시오. 나미비아로의 여정은 #SpiritOfGS 정신으로 가득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여정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Once in a lifetime

물론 국제 GS 트로피 2024의 정확한 경로는 시작할 때까지 절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약속할 수 있습니다: 이 트로피는 모든 참가자가 자신의 라이딩 능력과 지식을 어려운 조건에서 증명하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순간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특히 라이딩 능력을 통해 자신의 숙련된 기술력과 팀 정신을 보여줍니다. 수 많은 사막 지역 경로 외에 나미비아의 산악지대를 통과하거나 자갈이나 암석으로 인해 울퉁불퉁한, 험난한 경로를 통과해야 합니다. 심지어 숙련된 Enduro 라이더에게조차도 일생 동안 한 번 마주할까 말까한(once in a lifetime) 그래서 절대 잊을 수 없는 모험입니다.

대한민국 대표팀

남성팀

그들은 장기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혹독한 훈련으로 이 경기를 위해 준비했왔습니다. 그리고 큰 성과를 얻었습니다. 이제 소개합니다: 바로 대한민국 대표팀입니다! 이 재능 넘치는 라이더들은 자신의 탁월한 스킬을 바탕으로 국가별 예선전에서 경쟁자들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병기씨, 진수씨 그리고 영롱씨에게 이는 Int. GS Trophy 2024의 참가 자격을 획득했음을 의미합니다. 그때까지 물론 이 세 명은 승리를 축하할 시간과 나미비아에서 열릴 일생일대의 이벤트를 위해 준비할 충분한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팀원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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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기

올해 38세인 병기씨는 대한민국 김포 출신으로 e커머스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는 여가 시간을 바이크 라이딩 외에 캠핑, 독서 그리고 영화 감상을 하며 보냅니다. 유명한 헐리우드 영화배우에 대한 다큐 영화를 감상한 이후 그에게는 바이크로 전 세계를 여행하고 싶은 꿈이 생겼습니다. 또한 GS 모델 역시 결코 포기할 수 없었기에 자신의 드림 바이크를 구입하고야 말았습니다. Int. GS Trophy에 참여할 기회를 그는 자신의 큰 꿈을 성취하기 위한 시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진수

올해 46세인 진수씨는 대구에서 왔습니다. 그는 삼성에 근무하고 있으며 자신의 여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또는 바이크와 함께 보내는 것을 가장 즐겁게 생각합니다. 진수씨는 산에 다니는 것을 즐겨왔습니다. 습도가 높고 더운 여름 때문에 그는 그동안 즐기던 MTB를 버리고 Enduro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결정에 대해 그는 지금도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R 1250 GS 모델에 대해 온로드 및 오프로드에서 주행하기에 적합한 그 다양한 특성을 특히나 높이 평가합니다.

엄영롱

소방관인 영롱씨는 의정부 출신으로 자연을 무척 사랑하는 올해 41세 남성입니다. 그는 자신의 여가 시간에 여행이나 캠핑 또는 하이킹 하는 것을 즐깁니다. BMW R 1200 GS 모델을 처음 본 순간부터 자신이 가장 즐기는 취미인 여행과 캠핑을 동시에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매료되었다고 합니다. 어느 순간 그는 Int. GS Trophy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이후 세심하게 참가 준비를 해왔습니다.

우리 여성팀

성희씨와 혜은씨도 자신의 역량을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스페인에서 열린 Int. GS Trophy 2024 여성부 예선전에서 이 두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과시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간절히 기다렸던 나미비아로의 항공권도 획득했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스킬을 더욱 연마하고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잘 준비된다면 승리의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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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서울 출신으로 올해 41세인 성희씨는 비뇨기과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하이킹과 무호흡 다이빙을 즐깁니다. 따라서 그녀가 여가 시간을 보내는 산이나 수영장에 가면 그녀를 만날런지도 모릅니다. 바이크 라이딩에서 느껴지는 짜릿함과 자유로움을 그녀는 가장 사랑합니다. 키가 매우 작은 그녀에게 있어서 Int. GS Trophy 참가는 특별한 도전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강력한 의지와 열정은 이것이 더 이상 핸디캡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최혜은

올해 38세인 혜은에게 있어서 이번 기회는: 유성구에 위치한 전통 두부 가게에서 나미비아의 거친 사막으로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그녀의 첫 번째 바이크는 BMW S 1000 RR 모델이었습니다. 다른 바이크는 그녀에게 너무나 “밋밋했습니다”. 파워로 똘똘 뭉친 그녀에게는 이러한 파워를 견딜 수 있는 바이크가 절실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펼쳐질 이 도전을 그녀는 기쁘고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제 GS 트로피 2022 – 돌아보기

꿈만 같았던 알바니아

7일 간 진행되는 행사를 위해 2년에 걸친 준비작업: 국제 GS 트로피 2022에 참가한 라이더들은 알바니아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었습니다. 총 57명의 참가자들은 매일 이루어진 점검과 높은 산악 지역, 강줄기 그리고 험난한 언덕길을 달리며 자신의 역량을 극한까지 증명해야 했습니다. 이 극한의 오프로드 어드벤처가 보여주는 모든 하이라이트를 다시 한번 만나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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